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미래 성장동력인 ‘주소정보산업’의 창출과 사회 각 분야의 주소정보 활용을 지원하는 `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가 생긴다.
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는 1월 17일, 세종특별자치시 절재로에서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과 김정렬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의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주소는 지상도로와 건물 중심으로 부여되어 왔으나, 사회수요와 기술발전에 따라 입체도로(지상‧고가‧지하 등)와 건물, 사물, 공간으로 확대되어 어디서나 위치를 소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주소는 4차산업혁명을 촉진하는 첨단기술이 등장하면서 인간과 인간, 인간과 로봇 간 위치소통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주소정보산업은 도로중심의 안내시설, 주소안내, 주소정제‧변경, 부동산 등 전통모형(모델)에서 자율주행, 인공지능 등과 주소가 융‧복합된 드론 배송, 자율주행로봇 배송, 실내내비게이션, 사물인터넷 등 새로운 산업 모형(모델)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특히, 한국의 주소체계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가장 늦게 도입되었음에도 뛰어난 위치 예측성 등으로 국제사회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일부 국가에서는 한국형 주소체계 도입을 검토 중에 있다.
행정안전부는 ▲고도화된 주소정보의 활용을 활성화하고, ▲주소정보 산업을 진흥하는 한편, ▲생활과 행정에서 주소기반의 서비스 혁신을 지원하기 위하여 ‘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센터업무를 한국국토정보공사에 위탁했다.
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의 최우선 과제는 주소정보산업 모형(모델)의 개발‧보급 및 새로운 서비스 창출에 필요한 공통 데이터의 구축‧보급을 통해 국내 주소정보 산업에 마중물을 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우수성을 인정 받고 있는 한국형 주소체계를 케이(K)-주소로 브랜드화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도 지원할 예정이다.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은 “이번에 개소하는 ‘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주소가 주소정보 산업 창출을 넘어 또 하나의 행정한류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해 본다”라며, “촘촘한 주소정보 구축을 통해 국민의 생활 안전과 편의는 물론 신산업을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