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대출’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1조6000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 설날 특별대출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소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월 19일(월)부터 오는 3월 19일(목)까지 운용된다.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과 BNK경남은행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 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 기업, 기술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이영 장관은 현지시간 16일 아부다비 국립 전시 센터 내 회의실에서 타니 알 제요우디(Thani Al Zeyoudi) UAE 무역부 특임장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 스타트업 육성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이영 장관은 현지시간 16일 아부다비 국립 전시 센터 내 회의실에서 타니 알 제요우디(Thani Al Zeyoudi) UAE 무역부 특임장관과 면담을 갖고 있다.
이번 면담은 전일(1.15일) UAE 확대 회담직후 양국 정상 임석하에 체결된 중소벤처기업부와 UAE 경제부 간 양해각서의 후속 조치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영 장관과 알 제요우디 UAE 무역부 장관은 각국 정상 간 순방을 양국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육성 협력 확대의 기회로 삼고자 이번 면담을 진행했으며, 작년 12월에도 영상회담을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소통해왔다.
이번 양자면담에서는 UAE가 탈석유화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중점 추진 중인 ‘Entrepreneurial Nation 2.0’ 프로젝트 관련 협력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Entrepreneurial Nation 2.0은 2030년까지 8천개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20개의 유니콘 기업이 UAE에 자리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ntrepreneurial Nation 2.0에는 다양한 민관협력 방식의 기업육성 프로그램과 외국 기업의 UAE 진출을 돕는 사업 등이 포함돼 있어 우리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현지 진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중소벤처기업부는 양국 스타트업 생태계 교류의 물꼬를 트기 위한 네트워킹 기회를 마련하자고 제안했으며, 한국의 모태펀드 기관(한국벤처투자와)과 UAE 국부펀드 기관 간 정보공유와 협력 확대도 요청했다.
이영 장관은 “스타트업 육성 경험이 풍부한 중소벤처기업부가 Entrepreneurial Nation 2.0의 파트너가 된다면, 양국 스타트업 간 교류와 상호 투자가 활성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중동 지역은 고유가 상황에서 자금력을 확보하고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우리 중소기업과 스타트업들이 중동 지역에서 글로벌 성장의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