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이석준 국무조정실장은 23일 ‘청탁금지법’과 관련 “농축수산업 등 특정 부문을 중심으로 피해가 있을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대책을 관계부처와 함께 면밀하게 검토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국조실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청탁금지법‘ 관련 관계차관회의에서 “청탁금지법이 처음 시행되고 적용대상 기관과 대상자가 광범위하고 적용되는 행위에 대해 보다 정확하게 해줄 필요가 있다는 요구가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회의에서는 법 시행과 관련된 매뉴얼 및 사례집 마련과 관련 교육 홍보 등 정부의 준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겠다”며 “음식 선물 등의 가액기준에 대해서도 정부 내의 의견을 수렴해 나갈 계획 이라고 설명했다.
이 국조실장은 청탁금지법 시행이 한 달 남짓 남았다”며 “청탁금지법은 부정부패 없는 청렴한 사회를 바라는 국민들의 여망이 담겨있는 법이고 많은 국민들이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관계부처에서는 법 시행이 차질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 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