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올 추석을 맞아 서울~부산 서울~광주 노선에 운행하기로 했던 프리미엄 고속버스의 운행 개시일 및 예매일이 잠정적으로 연기됐다.
이에 24일부터 예정이었던 승차권 예약·예매 일정도 취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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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고속버스 ‘유니버스 프레스티지’에서 비행기 일등석과 같은 구조의 좌석을 시연하고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제공) |
국토교통부는 프리미엄 고속버스 차량의 생산을 담당하는 현대자동차가 지난 22일 오후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이하 ‘고속버스 조합’)에 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 악화로 인한 생산 차질로 인해 기한 내 차량 생산·납품이 곤란하다고 통보했다고 23일 밝혔다.
프리미엄 버스를 운영하는 고속버스 조합은 국토부와 협의를 거쳐 파업악화에 따라 추후 생산 일정이 불확실한 점, 파업 기간 중 생산 차량의 품질 우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통 시기를 부득이하게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우리 부와 고속버스 조합 및 현대자동차는 이와 같은 사실을 고속버스 모바일앱, 인터넷 예매사이트(코버스, 이지티켓), 터미널 내 창구에 즉시 게시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 이라며 추후 차량 생산·납품 완료 등 안정적인 운행을 위한 충분한 준비가 끝난 시점에 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프리미엄 고속버스를 제외한 우등과 일반 고속버스의 추석 승차권 예약·예매는 지난 16일부터 전국의 터미널 창구와 코버스(www.kobus.co.kr), 이지티켓(www.hticket.co.kr) 홈페이지 및 고속버스 모바일앱 등을 통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