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거제시는 지난 28일 거제시청 블루시티홀에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외식업, 숙박업, 여행업 등의 관광사업체, 관광관련 단체 및 시민 등 약 70여명을 초청하여 거제시 관광의 현안을 함께 점검해 보고, 관광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거제시 관광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이 날 간담회는 관광국장 주재로 2023년 주요 관광지원(보조)사업에 대한 안내와 거제시 관광활성화 방안으로 협력적 지역관광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지역관광협의회 설립에 관한 사항과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확대 논의 등 거제의 관광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자유스러운 분위기에서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19로 인해 그간 어려움을 겪은 관광업계는 각 분야별 고충을 토로하며 관광인프라 구축과 행정·재정적 지원을 요청하면서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민관이 협심하여 급변하는 관광트렌드와 다양해진 관광수요에 적극 대응하여 거제의 관광산업에 다시금 활력을 불어넣자며 입을 모았다.
거제시 관계자는 “오늘 간담회를 통해 제시해 주신 여러분들의 아이디어와 의견들을 충분히 고심하고 검토하여 거제시 관광발전을 함께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거제시 관광발전을 위한 의견이 있으시면 주저말고 제안해 주시고, 내년에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