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디딤과정은 만 9~18세 청소년 중 우울, 불안, 비행, 품행장애,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등의 문제로 학교생활이나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치유 재활 프로그램으로, 하반기 과정 입소자는 전국 학교 및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청소년쉼터, Wee센터 등)의 추천을 받아 신청한 청소년 196명 중에서 입교판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60명이 선발됐다.
디딤센터 는 2012년 개원 이후 현재까지 약 3,250여 명의 청소년이 장·단기 과정을 수료했으며, 이중 상당수가 정서적 안정감이 향상되어 문제행동이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수료자인 우○○(현 20세) 양 은 입교 당시 학교생활 부적응과 교우관계의 어려움, 과격한 행동으로 인해 문제가 있었으나, 디딤과정 치유프로그램을 통해 타인을 이해하고,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방법을 배웠고 지금은 세계적인 헤어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 고 전했다.
디딤센터 개최(2016.8.5.) 「장기과정 우수사례 수기 및 UCC 공모전」 대상 수상황진구 여성가족부 청소년정책관은 정서 및 행동에 어려움을 가진 청소년들이 학교와 사회에 안정적으로 복귀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