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황문권기자] 세계적인 이상기후 속에서 흥미로운 사진이 나사에서 공개했다.
사진은 지난달 30일 NASA의 아쿠아 위성에 의해 촬영 된 이미지 사진이다.
적색의 표시들이 화재가 일어난 장소들이다.내용은 캐나다에서 여기저기서 계속 되는 산불이다.
캐나다의 산불센터에 따르면, 2014년 산불의 수는 24022 헥타르(59360 에이커)의 소실이 있었다고 발표를 했고 올해의 화재는 이미 239315 헥타르 (591360 에이커 924 평방 마일)를 소실시켰다. 즉 전년도에 비해 올해 6월이니까 벌써 10배 정도의 소실이 있다는 결론이다.
정말로 지구적 환태평양 불의 고리 지역의 강진들 화산 폭발들 이상기후들 등등을 보면 지구종말의 시계가 거의 다 왔는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