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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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여자 태권도 대표팀의 김소희가 17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여자 49㎏급 결승에서 티야나 보그다노비치(세르비아)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한 뒤 태극기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제공) |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리우 올림픽에서 태권도 여자 49kg급의 김소희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태권도 여자 49㎏급의 김소희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의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여자 49㎏급 결승에서 티야나 보그다노비치(세르비아)를 7-6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소희는 생애 처음으로 나선 올림픽 무대에서 정상에 서며 최강자의 입지를 굳혔다.
이로써 김소희는 이번 대회 태권도에서 첫 번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우리나라 선수단에는 7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남자 58㎏급의 김태훈은 16강전에서 패했으나 패자부활전을 거쳐 동메달 결정전에서 멕시코의 나바로 발데스를 7대 5로 이겼다.
2012 런던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태권도 남자 68㎏급의 이대훈은 18일 밤 11시15분부터 16강전을 시작으로 금메달에 도전한다.
여자골프 1라운드 경기에선 박인비·김세영이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인비는 올림픽 골프 코스(파71·6245야드)에서 열린 첫날 경기에서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4년 전 런던올림픽에서 5위에 이름을 올렸던 손연재는 한국 리듬체조 역사상 첫 올림픽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손연재는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개인종합 5위로 가능성을 증명했다.
오는 19일 오후 10시 20분 리우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 경기로 올림픽 첫 메달 도전에 나선다.
한편, 한국은 금메달 7개, 은메달 3개, 동메달 6개로 종합순위 11위를 기록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