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서울 강서구는 방화보건지소에서 구민들이 스스로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건강관리 SELF-ZONE’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서구, 방화보건지소에서 건강습관 형성을 위한 `건강관리 SELF-ZONE` 운영
주민 스스로 건강 목표를 설정하고 건강생활을 실천함으로써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구는 지역주민들이 거리가 먼 보건소를 방문하지 않고도 스스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방화보건지소에 ‘건강관리 SELF-ZONE’을 설치했다.
‘건강관리 SELF-ZONE’에서는 혈압, 혈당, 스트레스 등을 스스로 측정하고, 자전거 타기, 스트레칭 등 비치된 운동용품을 활용해 간단하게 운동한 후 건강 상태를 자가검진 할 수 있다.
자가검진 후 만성질환이 의심되는 경우 전문 간호사에게 상담받을 수 있으며, 만성질환자들은 매일 스스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도 있다.
자가검진 기록은 모바일앱을 통해 계속해서 관리할 수 있어 지속적인 건강생활 실천과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건강관리 SELF-ZONE’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방화보건지소 만성관리질환실에서 운영되며,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만성질환 환자들은 매일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해야 하지만 스스로 관리하기가 쉽지 않아 ‘건강관리 SELF-ZONE’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만성질환 예방관리와 건강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와 양질의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0년 문을 연 방화보건지소는 U-헬스 만성질환관리실, 건강상담실, 주민 프로그램실 등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