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국토교통부는 올해 3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전년 동기 대비 14.0% 증가한 74조 3천억 원을 기록하였다고 21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3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전년 동기 대비 14.0% 증가한 74조 3천억 원을 기록하였다고 21일 밝혔다. 자료=국토교통부 제공
주체별 분류에 따르면 공공은 10조 5천억 원(전년 동기 대비 2.2%↑), 민간은 63조 8천억 원(16.2%↑)을 기록하였다. 또한 공종별로는 토목은 14조 9천억 원(27.9%↑), 건축은 59조 5천억 원(10.9%↑)을 기록하였다.
3분기 국가·지자체·공공기관 등이 발주하는 공공공사 계약액은 10조 5천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하였고, 민간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16.2% 증가한 63조 8천억 원을 기록하였다.
토목(산업설비, 조경 포함) 공종 계약액은 산업설비 등이 증가하며 전년 동기 대비 27.9% 증가한 14조 9천억 원을 기록하였다. 건축의 경우, 공장․작업장 등 기타 건축이 증가하며 10.9% 증가한 59조 5천억 원을 기록하였다.
3분기 기업 순위별 계약액은 상위 1~50위 기업이 37조 1천억 원(전년 동기 대비 46.4% 증가), 51~100위 기업 3조 1천억 원(28.9% 감소), 101~300위 기업 6조 4천억 원(4.0% 감소), 301~1,000위 기업 4조 9천억 원(10.9% 감소), 그 외 기업이 22조 7천억 원(2.0% 감소)을 기록하였다.
3분기 지역별 건설공사 계약액은 수도권이 34조 8천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5% 증가하였고, 비수도권이 39조 5천억 원으로 8.7% 증가하였다.
본사 소재지별로는, 수도권이 46조 5천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2% 증가하였고, 비수도권이 27조 7천억 원으로 10.7% 증가하였다
한편, 건설공사 계약 통계에 관한 자료는 12월 23일부터 국토교통 통계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