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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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종오가 10일 오전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데오도루 올림픽 사격장에서 열린 남자 50m 권총 결선에서 우승했다. |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사격 진종오가 리우올림픽에서 짜릿한 역전극을 펼치며 올림픽 3회 연속 우승을 이뤄냈다.
진종오는 10일 오전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데오도루 올림픽 사격장에서 열린 남자 50m 권총 결선에서 올림픽 신기록인 193.7점을 쏴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10m 공기권총 금메달을 땄던 베트남의 호앙 쑤안 빈은 191.3점으로 은메달을 땄다. 동메달은 북한의 김성국(172.8점)이 차지했다.
진종오는 2008년 베이징에서 50m 권총 금메달, 2012년 런던에서는 10m 공기권총과 50m 권총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이로써 진종오는 세계 사격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 종목 3회 연속 우승, 대한민국 올림픽 선수로는 개인 종목 3연패를 달성한 최초의 선수가 됐다.
진종오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한국선수단에 리우올림픽 4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10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카리오카 경기장 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펜싱 남자 개인 사브르에 출전한 김정환은 이란 모이타바 아베디니와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축구 대표팀은 10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 마네 가힌샤 경기장에서 진행된 남자축구 C조 조별예선 3차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이에 따라 한국은 2승1무(승점 7점)를 기록, 올림픽 출전 사상 최초로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 개회식에 정부 대표 자격으로 참석한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8일(한국시간)에는 올림픽 선수촌을 찾아 한국선수단을 격려하며 올림픽에서의 선전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