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올 여름, 손쉽게 만드는 오디 탄산음료로 건강하게 보내세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오디의 맛과 기능성 성분을 그대로 살린 오디 탄산음료 제조방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먼저 오디와 설탕을 1 : 1이나 1 : 2.5로 섞어 용기에 담은 뒤, 오디 무게 0.3%에 해당하는 구연산을 첨가해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둔다.
15일~30일 숙성한 뒤 거르면 오디 진액이 완성된다.
완성된 오디 진액은 10℃ 정도에서 보관하며, 너무 낮은 온도에 보관할 경우 설탕 재결정화 현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탄산수 제조기를 사용해 냉수에 탄산을 3회~5회(24g/10㎖~40g/10㎖) 주입한 뒤, 오디 진액을 기호에 따라 4배~8배 희석해 섞고 얼음을 넣어 마시면 된다.
시중에 판매하는 탄산수를 이용해도 좋다.
오디 탄산음료는 오디 진액과 탄산수만 있으면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여름철 휴가지에서도 손쉽게 만들어 마실 수 있다.
또한 탄산음료 제조 뒤 2일~3일 냉장 보관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역 축제 등 현장에서 이동식 판매도 가능하다.
농촌진흥청 잠사양봉소재과 김현복 농업연구사는 “오디는 단맛이 강하고 영양이 풍부해 별도의 첨가제를 넣지 않고도 훌륭한 탄산음료를 만들 수 있다”라며, “가정에서 손쉽게 탄산음료를 만들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