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울산의 토양오염 우려 지역 65개 지점에 대하여 토양오염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토양오염실태조사는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어린이 놀이시설지역’ 14개 지점, ‘산업단지 및 공장지역’ 14개 지점, ‘폐기물처리 및 재활용지역’ 10개 지점 등 10개 용도지역별로 나누어 총 65개 지점에 대해서 실시하였다.

조사 결과 기준초과 지점은 없었으나, 일부 지점에서 구리, 아연 등 중금속과 불소 항목이 토양 지역기준치의 70% 이상 육박하여 2023년에 재조사 지점으로 편성되었다.
조사 항목은 납, 비소 등 중금속과 벤젠, 톨루엔과 같은 유류항목 외에 유기인, 페놀 등을 포함하여 토양오염 우려 기준물질 22개 항목이었다.
토양오염실태조사는 매년 토양오염이 우려되는 지점을 선정 후 토양오염도를 검사하는 것으로써, 토양오염 예방 및 오염토양 정화 기초자료 제공이 주요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