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전국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전력수요가 8일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15시 전력수요가 8370만kW를 기록, 지난 겨울 1월21일 발생한 8297만kW를 넘어서 사상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예비력은 591만kW, 예비율은 7.0%를 기록했다.
산업부는 “지난주 목요일부터 시작된 전국적인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돼 냉방이 급증하고 하계휴가 복귀로 산업체 조업이 정상화 되면서 전력수요가 크게 증가한 것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산업부는 다음주까지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추가적인 전력수요 증가에 대비해 발전설비 안정운영에 철저를 기하고 날씨와 전력수요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안정적인 전력수급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