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는 전국 46개 항·포구에서 선박 등이 폐유를 몰래 버리는 행위를 5주 동안 단속한다고 3일 밝혔다.
해경은 야간 및 항해 중 은밀하게 잠수펌프 등을 이용, 폐유를 버리는 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을 실시한다.
최근 3년간 해양오염사고는 연평균 239건 발생했으며 이 중 부주의에 의한 사고가 136건(57%)으로 가장 많았다.
실제 지난달에도 한 유조선이 해상에서 기관장이 잠수 펌프를 이용해 선저폐수를 바다로 버리다 해경에 적발됐다.
이에 따라 해경은 소량의 기름이라도 고의성이 있는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 엄격히 집행할 방침이다.
김형만 안전처 해양오염방제국장은 “깨끗한 바다를 후손에게 물려주는 일은 우리 모두의 사명”이라며 “해양오염을 유발시키는 오염원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을 펼쳐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당진 한진포구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