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8월 4일 공공외교법 발효를 기념하여 특별 심포지엄이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와 국립외교원 공동주최 및 외교부 후원으로 2016년 8월 3일(수)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회, 외교부 및 학계, 언론계, 민간단체 전문가 등 각계각층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성공리에 개최되었다.
개회식에서 윤병세 장관은 축사를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공공외교, 국민이 체감하는 공공외교, ?풍부한 매력 자산을 활용한 창의적 공공외교, ?우호적 전략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공공외교를 중점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