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서울시가 25개 자치구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서울시는 오는 12월 6일(화) 오전 10시부터 7% 할인된 금액으로 1,000억원 규모의 `광역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서울시는 오는 12월 6일(화) 오전 10시부터 7% 할인된 금액으로 1,000억원 규모의 ‘광역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광역서울사랑상품권’은 그간 자치구별로 발행해 해당 자치구에서만 사용했던 상품권과는 달리 모든 자치구에서 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상품권 구매는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를 포함한 5개 앱(①서울Pay+ ②신한SOL ③티머니페이 ④머니트리 ⑤신한pLay)에서 1인당 월 40만원까지 가능하다. 보유액은 1인 100만원까지다.
동시 접속자가 몰리는 현상을 막기 위해 출생년도(주민등록번호 둘째자리)에 따라 ‘홀수’는 오전 10시~오후 2시, ‘짝수’는 오후 2시~오후 6시에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 발행금액은 오전‧오후 각 500억 원씩 총 1,000억원 이다.
광역상품권은 구매일로부터 5년 이내 사용할 수 있고, 상품권 금액의 60% 이상 사용시엔 잔액을 환불받을 수 있다. 선물하기는 보유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가능하다.
발행 당일인 6일(화)에는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위해 서울페이플러스 ‘가맹점 찾기’는 발행 30분 전부터 2시간 동안(오전9:30~11:30, 오후1:30~3:30), ‘상품권 선물하기’는 발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시 중단한다. 아울러, 좀 더 빠르고 편리하게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적어도 상품권 발행 전 일까지는 미리 서울페이플러스에서 회원가입 할 것을 당부한다.
이 외에도 시는 오는 11월 29일(화) 오전 10시에 ▴종로 ▴중 ▴성동 ▴광진 ▴성북 ‘서울사랑상품권’을 총 358억 원 규모로 발행한다고 밝혔다. 할인율은 10%며, 구매 한도는 1인당 월 70만원, 총 200만원까지 보유할 수 있다.
한편, 시는 비플제로페이, 체크페이 등 지난해까지 이용했던 24개 서울사랑상품권 결제앱 내 상품권 잔액을 서울페이플러스 등 5개 앱으로 이용자가 직접 이관(통합)하는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대상은 자치구 발행 서울사랑상품권, 유통기간 만료 자치구 상권회복특별상품권, 배달전용 힘콕상품권이다.
잔액 이관은 먼저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 앱스토어(IOS)에서 서울페이플러스앱 다운로드 및 회원가입 후 기존 사용 앱 중 하나를 실행해 ‘이관하기’ 메뉴를 누르면, 잔액이 한 번에 서울페이플러스앱 등으로 옮겨지는 방식이다.
시는 잔액이 여러 앱에 흩어져 있으면 결제할 때마다 앱 중 하나를 선택해 실행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니 빠른 시간 내 이관해 편리한 이용을 하라고 당부했다.
강남태 서울시 소상공인담당관은 “지역 제한 없이 서울 전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광역상품권 발행이 골목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의 가계지출 부담을 줄이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