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클로버청소년오케스트라(예술감독 김성한, 지휘 이중호)의 창단1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가 오는 27일(일) 오후 5시 천안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클로버청소년오케스트라의 창단1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가 오는 27일(일) 오후 5시 천안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대면공연이며, 졸업생도 연주에 참여하는 등 음악을 통해 성장한 10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성장하길 응원하는 자리이다.
연주회에서는 신입 단원들의 연주를 시작으로 졸업생이 참여하는 ▲비제 파랑돌 ▲베토벤 전원교향곡 1악장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천둥과 번개 폴카 ▲히사이시 조 인생의 회전목마 ▲ 하성운 Fall in you, I fall in love(드라마 OST)을 선보인 후 ▲앤더슨 크리스마스 축제를 연주하여 발랄함과 흥겨움을 선사하며 연주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기획력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찬사를 받고 있는 금관 앙상블 VAN BRASS와 플루트를 사랑하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매년 정기연주회와 각종 봉사를 활발하게 펼치는 천안조이플루트앙상블의 축하공연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창단부터 현재까지 함께하고 있는 김성한 예술감독(천안시립교향악단 단무장, 전 클로버청소년오케스트라 지휘자)은 “코로나 19로 인해 지난 3여 년간 활동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는데 잘 이겨낸 단원들이 대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