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인사혁신처는 2016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합격자 2591명의 명단을 확정해 3일 오전 9시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에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합격자의 평균연령은 28.3세로 지난해 29.1세 보다 조금 낮아졌다.
연령대별로는 23~27세가 51.4%로 가장 많았고 28~32세 27.1%, 33∼39세 13.5%, 40세 이상 4.2% 순이었다.
![]() |
| 정부세종청사 한 부처의 출입구.(사진=공감포토) |
또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일반행정(지역), 전기(일반) 등 13개 모집단위에서 남성 32명, 여성 16명이 추가 합격했다.
최고령 합격자는 55세(1961년 생), 최연소 합격자는 18세(1998년 생)다.
장애인·저소득 구분모집에서는 각각 115명, 72명이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최종합격자는 3∼8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채용후보자 등록을 해야 한다. 미등록자는 임용포기자로 간주된다.
아울러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서는 임용포기자를 예상한 추가합격 예비순위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국가직 9급 공채는 일반행정, 세무, 검찰, 공업직 등 17개 직렬, 125개 모집단위별로 시행됐으며 16만 4133명이 응시해 평균 39.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김우호 인사처 인재개발국장은 합격자 한 사람 한 사람이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참된 공무원이 돼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