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이하 화물연대)가 24일 의왕 내륙컨테이너기지(ICD)에서 파업 출정식을 열었다.
화물연대가 24일 의왕 내륙컨테이너기지에서 파업 출정식을 갖고 있다.
화물연대 서경지부는 이날 오전 10시 의왕ICD 오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 안전운임제 일몰제 폐지와 제도 적용 차종·품목 확대 등을 요구했다.
출정식은 개회식, 대회사, 투쟁 발언, 결의문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봉주 화물연대본부 위원장은 "화물차 사고로 1년에 700명 가까이 사망하고 있다"며 "한 달 내내 하루 12시간 이상을 일하고 겨우 생활비를 가져가는 화물노동자는 더는 죽음과 고통을 연료 삼아 화물차를 움직일 수 없다. 안전운임제만이 화물노동자를 보호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제도"고 말했다.
한편 화물연대는 오늘(24일) 0시부터 총파업에 들어갔다. 지난 6월 총파업 이후 5개월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