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2 카타르 월드컵이 열리는 카타르 도하에서 월드컵 기간 한국관광(K-관광) 홍보 캠페인 ‘트래블 투 코리아, 치어 투게더(Travel to Korea, Cheer Together)’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 도하에 설치된 한국관광홍보관.우선 문체부는 카타르 월드컵 조직위원회(SC)가 카타르 도하 중심부 코니시 해변에서 운영하는 공식 행사장에 한국관광홍보관을 설치했다.
행사장은 100㎡ 규모로, 주카타르한국대사관, 재카타르한인회, 전남관광재단 등과 손잡고 카타르 국민과 월드컵 기간 중 카타르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200만명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국 관광을 홍보하게 된다.
행사장은 100㎡ 규모로 주카타르한국대사관, 재카타르한인회, 전남관광재단 등과 협업해 운영된다.
홍보관에서는 인공지능(AI) 피부진단, 케이스타일(K-Style) 가상 메이크업 등 인기 의료·웰니스 프로그램과 한글 캘리그라피 등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한국 인기 예능에 등장하는 케이팝(K-POP) 펌프, 인생네컷 사진관, 오락실 게임 등도 경험할 수 있다.
중동지역 내 한국관광 이미지를 확산하고 한국관광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카타르 도하 중심 쇼핑몰 타와몰(Tawar Mall)에는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슈가가 출연한 한국관광 해외광고 ‘2022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Feel the Rythme of Korea)’를 옥외 송출한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지난 7일부터 뉴욕 타임스퀘어,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를 비롯한 9개 주요 랜드마크에도 ‘2022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 해외 광고를 송출하고 있다.
▲ 타와몰 옥외광고.문체부 정책담당자는 “2019년 중동지역 국가의 방한 규모는 3만 5000명으로 의료관광, 웰니스 등 럭셔리 관광 위주의 부가가치가 큰 시장”이라며 “카타르 월드컵이라는 대규모 국제 행사를 계기로 중동지역을 포함한 전 세계 월드컵 관광객들에게 한국 관광을 공세적으로 홍보해 방한시장을 다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