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인사혁신처는 지난달 25∼27일 국가직 지역인재 9급 공무원 선발시험의 원서를 접수한 결과, 160명 모집에 1037명이 지원해 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직군별로는 87명을 선발하는 행정직에 490명이 지원, 5.6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기술직은 53명 모집에 417명이 지원해 7.8대 1을 나타냈다.
또 20명을 선발하는 우정직에는 130명이 지원, 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 정부세종청사 부처의 로비.(사진=공감포토) |
전국 17개 시·도의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및 전문대학에서 총장(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과성적 상위 30% 이내의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필기(국어·영어·한국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합격자를 선발한다.
선발시험은 각 지역·학교 출신 인재의 고른 공직진출을 위해 한 학교에서 최대 5명까지 추천이 가능하며 특정 시·도 출신이 합격자의 20% 이상을 초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올해 필기시험은 27일 치러지며 필기시험 합격자는 다음달 21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합격자는 내년 4월 정부 각 부처에 수습공무원으로 배치돼 6개월간 근무한 뒤, 임용심사위원회의 평가 심사를 거쳐 같은 해 10월, 일반직 및 우정직 9급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김진수 인사처 인재개발국장은 “정부는 지속적으로 학력 등 스펙이 아닌 능력과 실력 중심의 사회 구현을 위한 공무원 채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