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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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국무총리.(사진=공감포토) |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황교안 국무총리는 1일 “정부는 젊은 세대들이 부담없이 결혼과 출산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저출산 문제가 극복될 수 있도록 비상한 각오로 저출산 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황 총리는 이날 국무총리실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금년 1∼5월까지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역대 출산율이 가장 낮았던 2005년보다도 낮아진 것으로 파악되는 등 저출산 문제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황 총리는 “이런 추세가 지속돼 인구절벽을 맞이하게 되면 우리 사회의 건강한 발전과 국민의 행복한 삶은 심각하게 위협받게 될 것”이라며 “젊은이들은 여전히 결혼·출산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복지부 등 각 부처는 전문가, 미혼청년, 예비부부, 신혼부부 등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현재 추진하고 있는 저출산 대책을 꼼꼼히 점검, 기본계획이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확실히 보완해 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이를 바탕으로 금명간 범정부적으로 ‘저출산기본계획’을 보완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 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황 총리는 정부는 저출산 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저출산 대책 추진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보완해 저출산 문제가 반드시 극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