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올해 상반기 신설법인은 반기 기준으로 지난 2000년 1월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4만 8000개를 돌파함으로써 올해 신설법인이 사상 최대였던 지난해 실적 9만 3768개를 다시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올 상반기 신설법인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0%(1845개) 증가한 4만 8263개를 기록해 반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 달성했다.
6월 신설법인은 8512개로 작년 6월에 높은 증가율에 따른 기저효과 등으로 전년대비 3.0% 소폭 감소했다.
먼저 올 상반기 신설법인 동향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도소매업(1만 1168개, 23.1%), 제조업(8971개, 18.6%), 건설업(5342개, 11.1%) 등의 순으로 설립됐다.
전년동기대비 법인 설립 증가규모가 큰 업종은 도소매업(1313개), 영상정보서비스업(432개) 등으로 나타났다.
대표자 연령을 기준으로 40대(1만 7947개, 37.2%), 50대, 30대 순으로 설립됐다.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하면, 모든 연령대에서 법인 설립이 증가한 가운데 특히 30세 미만(685개)과 30대(559개)에서 큰 폭으로 상승했다.
설립자 연령대-업종별 현황은 대부분의 연령에서 가장 많이 신설된 도소매업을 제외하면 30~40대는 영상정보서비스업(134개, 255개)이 50대는 사업시설관리업(152개)이 많이 설립됐다.
대표자 성별에 따른 신설법인 분포를 살펴보면, 여성 법인은 24.0%로 남성 법인의 1/3 수준이나,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2% 증가해 전체에서 여성 신설법인이차지하는 비중도 소폭 증가(23.5%→24.0%)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