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21일, 판교 ‘창조경제밸리’에 위치한 벤처기업 2곳을 방문했습니다!
창조경제밸리는 창조경제의 핵심 전진 기지로, ICT 벤처·창업의 열기가 뜨거운 곳인데요.
창조경제를 통해 우리 경제의 새로운 틀을 만들고자했던 지난 3년간의 노력, 그리고 향후 계획을 카드뉴스로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만나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