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통일부는 22일 ‘2016 통일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 진출 20개 팀을 확정 발표했다고 밝혔다.
‘통일되면 뭐할래?’라는 부제로 열린 ‘통일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은 2030 청년(1977년생부터 1997년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6일부터 7월 15일까지 한 달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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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통일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
본선에 선발된 20팀은 오는 28일 열리는 ‘Idea Boost-UP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통일부 장관으로부터 ‘통일 크리에이터’로 위촉받고 10월에 개최될 전시회를 준비하게 된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통일 크리에이터’들이 구상한 통일 한국에서의 창업아이디어를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위촉식과 더불어 통일·창업 특강 및 북한 전문가와 대화 등이 진행된다.
본선 진출 20팀에게는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한 결과물 제작을 위한 창작지원금 지원 및 전문가 자문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며 최종 결과물은 10월 전시회를 통해 일반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시회와 함께 진행될 우수작 심사에서는 대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 특별상 1팀 등 7팀을 선정해 총 15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통일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 보여주신 높은 관심에 감사드리고 청년들의 통일준비 공감대 확산을 위한 ‘통일 크리에이터’ 20팀의 활약을 기대한다”며 “10월 개최될 전시회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