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국내 대표 모빌리티 기업인 카카오모빌리티와 ‘고객센터 유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1일 광주시 · 카카오모빌리티 `고객센터 유치 투자협약식`
11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진행된 투자협약식에는 강 시장과 이동규 카카오모빌리티 부사장, 이수연 카카오모빌리티 상무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투자협약에 따라 카카오모빌리티는 광주시에 200석 규모의 고객센터를 신설한다. 광주시는 이에 관련한 제반 행정적 서비스 제공과 ‘시 투자유치 촉진 조례’에 따른 투자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광주시는 카카오모빌리티가 광주 지역 인재를 우선 채용함에 따라 200여 명의 경력단절여성과 청년을 위한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2월 광주 동구에 사무실 문을 열 예정인 카카오모빌리티는 급여 수준 뿐만 아니라 장애인을 고용한 사내 카페 운영, 네일숍 운영, 카카오T 포인트 매달 지급 등의 복리후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고객센터 신설 투자는 서울 2곳을 제외하면 지역 첫 사례다. 최근 성장하고 있는 카카오모빌리티의 더 나은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과 광주시의 우수하고 풍부한 인적자원, 저렴한 임대료 및 관리비용, 그리고 폭넓은 행·재정적 지원 등 차별화된 유치 전략으로 맺어진 결실이다.
강기정 시장은 “지역 인재 우선 채용을 약속하고 일자리 보따리를 들고 찾아와줘서 감사하다”며 “산업과 창업을 키워 일자리를 늘리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우수한 입지여건, 투자 인센티브 등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해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광주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