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창원특례시는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 기획공연인 ‘행복나눔콘서트’를8일과 10일 오후 3시 각각 ‘행복한 요양병원’과 ‘금강노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복나눔콘서트 포스터(제공=창원시)
‘행복나눔콘서트’는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기획공연으로, 공연장을 직접 찾아오지 못하는 환자 또는 어르신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행복과 희망의 기운을 전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이덕기 객원지휘자의 지휘 아래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하모니’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마음만큼 크는 세상’, ‘소녀의 꿈’, ‘노래가 만든 세상’ 등 따뜻한 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정숙이 창원특례시 문화예술과장은 “행복나눔 콘서트와 같은 음악회를 다양하게 개최하여 소외계층에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창원특례시의 소년·소녀들이 음악적 재능을 가꾸고 배려하고 나누는 사람으로 커갈 수 있도록 계속된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2023년도를 이끌어갈 신규단원을 모집 중이다. 창원시청 문화예술과로 방문 접수하면 되며, 12월 10일(토)에 실기전형이 실시된다.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