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산림청(청장 신원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영주시 등과 공동으로 8월 20일(토) 경북 영주 소백산 국립산림치유원 인근 숲길에서 '2016 코리아포레스트런(koreaforestrun) 영주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포레스트런 은 신개념 산림 레포츠로 영국, 노르웨이, 오스트리아, 호주 등에서는 이미 정착된 숲길 마라톤이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 개원 기념으로 마련됐다.
만 13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대회로 42km, 10km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당일 또는 1박 2일 중 선택해 참가할 수 있으며 산림치유원 수치유센터 체험프로그램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1박 2일 참가자는 산림치유원 숙박과 식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2016 코리아포레스트런 영주대회' 공식 홈페이지(http://www.koreaforestrun.com)를 확인하면 된다. 참가접수는 3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하면 된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숲길을 달리는 포레스트런 대회를 국립산림치유원 8월 개원에 맞춰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그동안 보존과 가꿈의 대상이었던 산림을 치유·힐링·레포츠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인식 전환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산림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