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황천보기자] 경기연정의 일환으로 ‘도지사와 부지사가 아홉 번째는 팔당호를 찾았다. 현장 시찰과 간담회를 열고, 팔당호 수질관리를 위한 중장기 계획 수립에 첫 걸음을 뗐다.
수질오염방제선과 순찰선이 팔당호 곳곳을 누비고 다녔다.
김요용.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유역환경조사팀장은 현재 팔당호 DO(용존산소량)는 10.5정도로 아주 양호한 상태라고 말했다.

수도권 2천5백만 주민의 식수원인 팔당호가, 잘 관리되고 있는지 살피는 겁니다.
이날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바로 할 수 있는 일들은 팔로우 업(사후 점검)을 할 테고요, 보니까 이 일은 입체적인 어프로치(접근)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선 오염총량관리 기본계획 조정과 제도 개편, 수질정책 전담 전문관 배치 등의 건의가 쏟아졌고, 남 지사는 추진 로드맵을 제시해줘야 한다며 단기 대책과 중장기 계획으로 나눠 팔당호 수질관리 계획을 수립하라고 공무원들에게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