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기자] 경기도가 28일 13시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열린 ‘2015 환경정보공개 대상(大賞)’ 시상식에서 환경부장관상(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 것은 경기도가 처음이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이기우 도 사회통합부지사는 27일 수도권 2500만 주민의 생명수인 팔당 상수원을 찾아 수질관리 현장을 살피고 수질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사진제공 경기G뉴스올해 세 번째를 맞이하는 ‘환경정보공개 대상(大賞)’은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최·주관하는 대회로 국내 1천 2백여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환경경영 추진활동과 실적을 평가하는 국내 대표적인 환경경영 상이다.
경기도는 녹색경영 전담조직과 환경안전사고 대응체계 마련, 조직체계에 따른 업무와 역할, 각종 교육훈련 등에 관한 사항 적극 공개 등의 정책과 온실가스 감축, 에너지절약 실적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는 “체계적 환경정보 관리와 투명한 환경정보공개 등을 통해, 도민과 함께하는 환경정책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