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대출’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1조6000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 설날 특별대출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소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월 19일(월)부터 오는 3월 19일(목)까지 운용된다.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과 BNK경남은행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 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 기업, 기술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부산시와 (사)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이하 범시민유치위원회)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협력을 위해 5개 기관·단체와 민관협력 거버넌스 ‘위대한 동행’을 구성하고, 지난 20일 오전 11시 상수도사업본부 7층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식 모습(제공=부산시)
업무협약 체결 기관·단체는 ▲ 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범여성추진협의회 ▲ 국제라이온스협회355-A(부산)지구 ▲ 새마을금고중앙회 부산지역본부 ▲ (재)부산국제교류재단 ▲ 글로벌인플루언서 협동조합 등 5개 기관·단체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7월 8개 기관·단체*와 제1차 위대한 동행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3개월 만에 추가로 확대 체결하는 것이다. 이로써, 총 13개의 기관·단체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협력을 위한 ‘위대한 동행’에 참여한다.
* 공무원연금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문화관광해설사회, 건축사협회, (사)걷고싶은부산, 범시민서포터즈, 의용소방대,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한 5개의 기관·단체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이바지하고자 자발적으로 업무협약에 참여했다. 이들 기관·단체는 앞으로 2023년 개최지 발표일까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여성주도적 홍보활동 단체인 ‘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범여성추진협의회와 전국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는 ‘국제라이온스협회355-A(부산)지구’,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서민 금융기관인 ‘새마을금고중앙회 부산지역본부’가 참여해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2030부산세계박람회 외국인 홍보단인 「엑스포 프렌즈」를 운영하는 ‘(재)부산국제교류재단’과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1인 미디어 콘텐츠 창작업체인 ‘글로벌인플루언서 협동조합’도 업무협약을 체결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역량을 갖춘 준비된 도시 ‘부산’을 전 세계로 알릴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여러 기관·단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고 있다”라며, “이러한 참여 기관들의 활동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열기가 더욱 고조될 것으로 기대되며, 아직 참여하지 않은 기관·단체도 우리의 ‘위대한 동행’과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범시민유치위원회는 2015년 7월 구성된 이래로, 범시민 결의대회 등 시민과 함께하는 박람회 유치 홍보사업을 역점 추진해왔다.
특히 BNK, 지역원로기업 등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2022년에는 ▲대학생 캠퍼스 홍보캠페인 ▲시민참여형 온라인콘텐츠(댄스챌린지, 보물찾기, 엄지척 오디션) ▲부산엑스포 포럼 ▲유라시아 시민대장정 등 다양한 형태의 홍보사업에 화력을 집중했다.
앞으로도 ▲엑스포 시민아카데미 ▲위대한 동행 2030: 시민연대 및 협력사업 등을 통해 엑스포 유치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