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사회적기업이 다양한 금융제도를 통해 필요한 자금을 조달받을 수 있도록 사회적 금융 활용 역량강화 교육’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정책자금 민간금융 등 사회적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금융제도를 소개하고, 신용평가 재무 교육, 20년 간 금융 분야에 종사한 전문가가 전하는 기업 대출심사 노하우 특강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예비)사회적기업, 창업팀 등이 대상이며, 7월 15일부터 10월 18일까지 6개 권역(서울, 경기, 강원, 충청, 전라, 경상)에서 총 21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초기 사회적기업 창업팀들의 투자유치 역량을 높이기 위한 소셜벤처 성장 솔루션’도 8월 4일부터 24일까지 3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팀에 대한 후속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소셜벤처 투자전략 수립과 제안서 작성법 등 투자 유치를 위한 실무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 확인 및 참가 신청은 진흥원 홈페이지(www.socialenterpries.or.kr)를 통해 할 수 있다.
진흥원 오광성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다양한 사회적 경제조직이 보다 쉽게 사회적 금융을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조달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