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이강덕 포항시장이 18일 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거점시설로 조성 중인 꿈트리센터(청소년문화의집·청년창업플랫폼)를 방문해 건립 막바지 추진사항 및 현장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현장점검 모습(제공=포항시)
오는 10월 29일 개관 예정인 ‘꿈트리센터’는 옛 포항시 북구청 자리에 지하 1층, 지상 4층, 건축면적 1,590㎡의 규모로 조성 중이며, 1층에는 청년창업플랫폼 운영을 위한 사무실이 입주하며, 2~3층에는 청소년들의 문화 복지 놀이공간인 청소년문화의집, 4층에는 청년의 창업 허브인 청년창업플랫폼이 들어선다.
청소년문화의집 2층에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창의과학실, 유튜브 방송실, 이미지 메이킹 교실 등이 배치되며, 3층은 음악실, 댄스실, 다목적 강당 등이 들어서 지역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놀이문화 및 문화 공간을 제공하고, 4층에는 청춘센터와 청년 창업 일자리플랫폼이 들어서 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및 공간을 제공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꿈트리센터를 통해 원도심 일대가 청소년․청년이 모이고 즐길 수 있는 활기 넘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꿈트리센터 및 북구청․문화예술팩토리 두 개의 거점시설이 시민 중심의 공간으로서 중앙동 일원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