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부산시는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피아크, 라발스 호텔 등 영도구 일대에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2022년 국제도시조명연맹 부산총회(LUCI Annual General Meeting Busan)」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포스터(제공=부산시)
이번 부산총회는 부산시와 국제도시조명연맹(Lighting Urban Community International, 이하 LUCI)이 공동 주최하며, 전 세계 36개국 69개 도시 및 56개 기업 등 LUCI 회원과 국내 지자체, 조명 관련 관계자 등 총 2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국제도시조명연맹(LUCI)은 도시조명 정책과 관련 기술 등을 교류·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된 전 세계 조명 관련 협력체이다. 우리 시는 2014년에 가입하여 지속적으로 부산시 조명 정책의 우수성을 알리고 회원도시 간 네트워크를 강화한 결과 이번 총회를 부산에서 개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올해는 LUCI 출범 2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로서 “미래의 도시조명 모색(Exploring the Future of Urban Lighting)”이라는 주제로 LUCI Talks, 패널 토의, 20주년 선언문 발표, 도시조명상 시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빛의 조화, 부산”이라는 주제 아래 건축가로 유명한 유현준 홍익대 교수, 류우찬 부경대 교수, 홍승대 한국조명디자이너협회 회장 등이 부산시 조명 정책을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며, 사물인터넷(loT) 등 기술 발전과 함께 스마트하게 진화 중인 ‘도시조명’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짚어보고 전 세계 도시들의 도시조명 정책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한다.
또한 총회 기간 중 피아크 2층에 ‘부산홍보관’을 마련하여, 행사 참가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에게도 우수한 공공디자인 및 야간경관 작품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2030 월드엑스포 등 시책도 홍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