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로봇이 적극 활용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평창동계올림픽 로봇지원단의 총감독으로 오준호 카이스트 교수를 위촉하고 지원단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위촉식에는 오준호 교수를 비롯해 주형환 산업부 장관, 김영삼 산업부 시스템산업국장, 박현섭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주형환 산업부 장관은 “로봇은 올림픽에서 대회 홍보, 운영 지원, 각종 이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으며 적재적소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경우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로봇을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해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단은 세계적인 로봇 권위자인 카이스트 오준호 교수가 총감독을 맡아 총괄 지휘·감독 역할을 수행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내에 사무국이 설치된다.
지원단은 8월 중순까지 로봇 활용방안에 대한 종합계획을 세운 뒤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평창올림픽에는 경비 로봇 외에도 홍보·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봇이 경기장과 프레스센터 등에 배치된다.
지원단의 총감독을 맡은 오준호 교수는 인간형 로봇 ‘휴보’를 개발했고, 지난해에는 미국에서 개최된 국제 재난대응로봇경진대회(DARPA)에서 세계 유수의 팀을 모두 꺾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