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충청북도는‘제1회 충청북도 사회적기업 페스티벌’주간행사를 12일 기념식을 시작으로 15일까지 4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회 충북사회적기업 페스티벌 기념식
이번 페스티벌은 충북사회적기업협의회에서 주관하며, 증평(1일) 및 청주(3일)에서 추진된다.
주요 행사로는 사회적기업 교류의 날, 입문의 날, 나눔의 날, 온오프라인 특별판매전 등 사회적 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날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2일(1일차) 기념식은 증평 좌구산 율리 휴양촌에서 사회적기업 문화예술기획살로메의 기념 공연, 도지사 유공자 표창* 및 사회적기업 워크숍 등이 진행됐다.
13일(2일차)은 사회적기업 입문의 날로, 청주에서 (예비)사회적기업의 역량강화 및 협력망 조성을 위한 특별 강연이 마련되어 있다.
14일(3일차)에는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사회적 가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회적기업에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문화 공연을 제공하는 사회적기업 나눔의 날을 충청에너지서비스 미래동에 준비했다.
15일(4일차)에는 청주시 유기농마케팅센터 일원에서 사회적기업을 중심으로 자활기업, 마을기업 및 지역소상공인들이 함께하는 사회적가치 특별판매전이 열린다.
이날 판매전에서는 시민노래자랑, 버스킹 공연, 라이브 쇼핑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충북도 관계자는“본 행사가 도내 사회적기업 간 네트워크를 통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사회적기업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