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대출’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1조6000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 설날 특별대출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소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월 19일(월)부터 오는 3월 19일(목)까지 운용된다.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과 BNK경남은행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 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 기업, 기술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서울시는 최근 10년 하락해 온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제고하고, 글로벌 TOP5 도시의 역할을 담아 세계를 선도할 수 있는 신규 브랜드를 개발하기 위한 계획을 지난 8월에 발표했다.
「서울의 가치찾기 시민 공모전-서울은 □□이다.」에 참여 중인 시민들
그 첫 단계로 서울의 역동성과 매력, 글로벌 선도도시로서의 지향점을 브랜드에 압축적으로 담아내기 위한 「서울의 가치찾기 시민 공모전-서울은 □□이다.」을 40여 일간 실시했다.
그 결과 주요 해외 10개국 외국인 1,647명을 포함해 총 10,714명이 참여하였으며, 주요 키워드로는 꿈, 미래, unlimited, smartness, 감성도시, harmony 등이 있다.
시는 시민이 응답한 단어의 함축된 의미를 전문적으로 도출하는 작업을 거쳐 새로운 브랜드에 담아낼 계획이다.
시는 이번 서울의 가치찾기 공모전을 통해 서울의 매력과 정체성에 대해 모두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시민이 생각하는 서울의 가치를 담아 12월에 신규 브랜드를 개발하겠다고 설명했다.
최원석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살고싶고, 머물고 싶고, 투자하고 싶은 도시 서울의 고유 이미지를 담아 서울이 글로벌 TOP5 도시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겠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