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행정자치부는 지역일자리 창출과 지역공동체 회복에 기여할 올해 마을공방 육성사업 대상으로 7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경북 칠곡(행복목공소 운영), 전북 고창(공예품 제작), 제주(콩·메밀 가공) 강원 정선(야생화공방 운영), 전북 정읍(쇼핑백 제작), 광주 서구(전자부품 조립), 경기 안산(전선가공·포장) 등이다.
행자부는 각 사업당 1억원 내외의 사업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행자부는 지난 5월부터 지자체 공개모집을 통해 12개 시군구에서 15개 사업을 접수받았으며 사업 타당성과 일자리 창출 가능성, 공동체 활성화 기여도 등을 평가해 최종 사업을 선정했다.
마을공방 육성사업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하는 시범사업이다. 지자체와 지역기업이 협력해 지역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일감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오랫동안 방치된 마을회관, 의용소방대 건물 등 유휴시설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작업공간으로 구조·변경해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김성렬 행자부 차관은 “‘마을공방’이 지역 주민들이 공동 작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일터이자 지역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한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공동체 활성화, 마케팅·디자인 분야의 민간 전문가를 참여시켜 설계부터 운영까지 단계별 자문 및 상담(컨설팅)을 지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료=공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