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제24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2)이 명예공로상(BIAF Honorary Award) 수상자로 이성강 감독을 선정했다.
이성강 감독BIAF 명예공로상은 애니메이션 장르의 발전과 예술성 확립에 업적을 남긴 인물에 수여하는 상으로 2021년 <피부색깔=꿀색> 융 헤넨 감독, 2020년에는 봉준호 감독이 연출한 <설국열차> 작가 뱅자맹 르그랑이 수상했다.
이성강 감독은 1995년 단편애니메이션 감독을 시작으로, <넋>, <덤불 속의 재>, <오늘이>, <저수지의 괴물>, <악심> 등 다수의 단편애니메이션을 꾸준히 연출했다. <덤불 속의 재>는 1999년 대한민국 최초로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단편경쟁 부문에 선정되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단편애니메이션으로 내공을 쌓은 이성강 감독은 2002년 첫 장편애니메이션 <마리 이야기>를 연출해 제26회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장편대상 크리스탈을 수상했으며, 옥관문화훈장을 서훈 받았다.
<프린세스 아야> (이성강 감독 작품)
이후 <천년여우 여우비>로 2007년 만화·애니메이션 캐릭터 대상 애니메이션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2016년 연출한 <카이: 거울호수의 전설>은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초청을 받았다. 그리고 지난 9월 21일 개봉한 풀 스크린엑스 장편애니메이션 <프린세스 아야>는 BIAF2019에서 2개 부문을 수상했다.
작가적 역량과 작품성 높은 연출로 한국 애니메이션을 세계에 알림과 동시에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이성강 감독의 BIAF 명예공로상은 10월 21일, BIAF2022 개막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BIAF2022에서는 국제경쟁 단편 부문에 선정된 이성강 감독의 <바람의 모양>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바람의 모양>은 BIAF2021 단편사전제작지원작에 선정, 제작지원한 작품이다.
대한민국 최초 아카데미 공식지정 국제영화제 BIAF2022는 10월 21일(금)부터 10월 25일(화)까지 5일간 부천 한국만화박물관과 CGV부천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