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제]한진중공업, 대구 신암8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
  • 한선미 기자
  • 등록 2016-07-05 17:29:16
  • 수정 2016-07-05 17:38:42

기사수정
  • 2,013억원 규모... 지난해 동자, 용두에 이어 세번째 수주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한진중공 건설부문(대표이사 안진규)은 대구 동구 신암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 됐다.
이로써 한진중공업은 지난해에 대구 동자지구 용자지구에 이어 3번째 수주에 성공했다.

이번 사업은 대구 동구 신암동 680~27번지 4만7.683m² 부지에 지하2층 지상15층 아파트19개동 1081가구의 대단지 주택 사업이다.

이 사업지는 교통 여건 또한 뛰어나다. 대구 지하철 1호선 큰고개역 역세권이다.
더욱이 KTX  동대구역과 대구 국제공항이 인접하고 있으며 여기에 단지 동쪽으로는 금호강이 흐르고 신암공원 등의 산책로가 있어 주거 환경 또한 쾌적하다.
단지 인근에는 신성초.복현중. 영진고. 등이 있어 교육 환경도 우수한 편이다.

한진중공업 관계자는 1년만에 대구에서만 세번째 수주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국가기반시설 공사 등 명문 건설사 로서의 위상이 조합원들로 하여금 해모로 브랜드 를 선택한 원동력으로 본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지속적 수주 분양을 통하여 지역에서 명품 브랜드로 거듭 날수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안심역 <해모로=조감도>

1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AI로 똑똑해진 SKT 필터링 기술, 보이스피싱·스팸 35% 더 막아냈다 SK텔레콤(CEO 정재헌)이 2025년 한 해 동안 음성 스팸·보이스피싱 통화, 문자 등 각종 통신 사기 시도 약 11억 건을 선제적으로 차단했다고 13일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35% 증가한 수치로 AI 기술을 스팸·피싱 대응 업무에 적극 도입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해 온 결과다.지난해 SKT는 유관 기관에 신고되지 않은 보이스피싱 의심 전화번호...
  2. 식약처, AI 기반 K-NASS 구축… 의료용 마약류 관리 전면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을 목표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K-NASS)’ 구축을 완료하고, 의료용 마약류 처방 관리와 신종 마약 대응, 예방·재활 정책을 아우르는 마약류 안전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식약처는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과 불법 유통을 보다 체계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
  3. 이재명 대통령, 병오년 새해 첫날 현충원 참배로 공식 일정 시작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1월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며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대한민국 대도약’에 대한 새해 의지를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
  4. 오세훈 시장, 새해 첫 현장으로 영등포 재건축 점검…“안전이 공급의 전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년 1월 2일 오전 영등포구 당산동 유원제일1차 재건축 공사장을 찾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신속통합기획을 통한 정비사업 활성화와 함께 2031년까지 31만 호 주택공급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오 시장은 이날 2026년 첫 현장 일정으로 영등포구 공동주택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
  5. LS전선-한전, HVDC 자산관리 시스템 공동 사업 계약 체결 LS전선이 한국전력과 실시간 케이블 진단 기술을 통합한 자산관리 솔루션의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한다.  LS전선은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에서 한전과 ‘케이블 상태 판정 기술(SFL-R) 사업화 및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전력 산업의 제조 및...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