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전남 북 지역을 연결하는 국도1호선 장성~정읍 21.3km 구간이 4차로로 신설돼 7일 오후 2시에 전면 개통된다. 총 2534억 원이 투입됐으며 2005년 12월 착공해 11여 년 만에 완공됐다.
이번 개통으로 국도1호선 남한지역 전 노선이 4차로 이상으로 운행할 수 있게 됐다. 운행시간은 25분, 운행거리도 5.1km가 단축된다.
이 도로는 겨울철 잦은 강설로 매년 극심한 교통체증을 보이고 있는 호남고속도로의 우회도로 기능도 수행해 차량들이 고속도로에 고립되는 최악의 상황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주민들은 이제 겨울철 한파·폭설에도 갈재 구간을 안심하고 넘을 수 있게 됐다며 지역 명소인 내장산, 백양사를 찾는 발길도 더욱 많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국토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간선도로망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 발전은 물론 국토 균형발전을 촉진시켜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자료=국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