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강남 BIZ프라임센터’ 개점… 생산적 금융 본격 확대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 지역에 첨단 전략산업 기업을 전담하는 기업금융 특화 조직 ‘강남 BIZ프라임센터’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강남 BIZ프라임센터’는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AI △미래 모빌리티 등 국가 첨단 전략산업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최적화된 맞춤형 금융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신설됐다. 이곳은 기술력과 성장성을 중심으로 기업을 평가해 자금을 공급하는 ‘생산적 금융’ 실현의 핵심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센터 개점에 맞춰 첨단 전략산업 기술 기반 기업을 위한 ‘우리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인천광역시는 15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인천광역시 도시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도시디자인 진흥 위한 정책 발굴 매진
‘인천광역시 도시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용역은 `공공디자인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추진하는 법정계획으로 인천시의 디자인정책과 전략방향을 설정하고 군·구의 디자인 사업 실행계획을 마련하는 지침서다.
인천시는 지난해 9월 인천시 총괄건축가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시, 군·구 관련부서, 전문가 자문 및 도시문제를 디자인으로 해결하는 민관협력 ‘I-DESIGN 100’ 프로젝트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도시디자인 정책으로 인천시의 사회적 변화와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더 나은 미래 인천’ 비전과 5개 추진 전략을 도출했다. 5개 추진전략은 ▲사람존중도시 ▲균형발전도시 ▲행복안전도시 ▲창조문화도시 ▲국제환경도시다.
모든 시민이 연령, 성별, 장애유무, 국적에 따른 불편이 없도록 유니버설디자인(범용 디자인)을 적용하고 여성과 어린이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보행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우리나라 국제 관문도시로의 입지를 고려해 주·야간 디자인 명소화 정책을 통해 도시 품질에 대한 수준을 높이고 인천의 역사, 문화의 가치, 젊은 감각이 살아있는 인천시를 만드는 것이 도시디자인의 미래비전이다.
고은정 인천시 도시디자인단장은 “시민과 디자인 전문가, 공무원의 협업을 통해 도시디자인의 품질을 높이겠다.”며 “인천시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안전안심디자인과 유니버설디자인(범용 디자인)을 적용해 도시디자인 진흥계획이 시민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는 지침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