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대출’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1조6000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 설날 특별대출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소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월 19일(월)부터 오는 3월 19일(목)까지 운용된다.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과 BNK경남은행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 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 기업, 기술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국민의힘 재선의원이자 호남 출신인 이용호 의원(전북 남원·임실·순창)이 15일 원내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이용호 의원은 제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 후보로, 그리고 제21대 총선에서는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됐다.
무소속으로 있다가 지난 대선 과정에서 국민의힘에 전격 입당해 윤석열 후보의 당선을 도왔으며 대통령직 인수위 간사 등을 맡았다.
국민의힘 재선의원이자 호남 출신인 이용호 의원(전북 남원 · 임실 · 순창)이 15일 원내대표 출마를 선언했다.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이 의원은 출마 선언문을 발표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변화를 두려워한다면 1년 6개월 여 남은 총선에서 국민으로부터 외면당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자신이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되면 여의도 정치 회복과 당내 화합 그리고 대통령실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가감 없이 민심을 전달하겠다"고 포부를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