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12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개최되고 있는 장애예술인 특별전 ‘국민 속으로, 어울림 속으로’를 관람했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추석 마지막 날인 12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개최되고 있는 장애예술인 특별전 `국민 속으로, 어울림 속으로`를 관람하고 있다. 윤 대통령이 감상하고 있는 작품은 윤진석 작가의 `시계는 내 친구 #2`이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이날 윤 대통령은 "춘추관에서 60점의 작품을 감상한 윤 대통령은 장애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에 대한 폭넓은 지원을 다시 한번 약속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이어 윤 대통령의 오늘 방문은 예정에 없던 일정으로, 최소한의 경호 인력만 대동한 채 이루어졌다면서, 당시 수행원이 찍은 관람 사진을 공유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용산대통령실 집무실에 걸어둔 김현우 작가의 ‘퍼시 잭슨, 수학드로잉’ 작품을 이 전시회에 대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