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대출’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1조6000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 설날 특별대출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소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월 19일(월)부터 오는 3월 19일(목)까지 운용된다.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과 BNK경남은행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 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 기업, 기술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국민의힘이 7일 택한 새로운 비상대책위원장은 당내 최다선(5선)인 정진석 국회부의장이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추천한 정진석 부의장을 비대위원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추인했다.
국민의힘이 7일 택한 새로운 비상대책위원장은 당내 최다선(5선)인 정진석 국회부의장이었다. ‘주호영 비대위’가 법원의 주호영 비대위원장 직무 정지 결정 이후 지난 5일 전원 사퇴로 막을 내린 지 사흘 만에 ‘정진석 비대위’로 재탄생한다. 비대위 출범과 함께 권성동 원내대표는 종전 표명한 대로 사퇴 의사를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정진석 국회부의장은 비대위원장직을 수락하며 “할 수만 있다면 지난 몇 달 간의 당 내분과 분열상을 지우개로 지우고 싶은 심정으로 당내 혼란에 대해 당원과 국민께 죄송하다”며 “윤석열 정부가 혼신의 힘을 다해 일할 수 있도록 집권여당부터 정신 차리고 당을 신속히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정 부의장은 “(비대위원장직이) 축배가 아닌 독배여서 더 이상 피해선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날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 변호인단은 국민의힘의 새 비대위원장·비대위원 임명 시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