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김영환 충북지사가 31일 국회 소통관에서 `164만 도민의 염원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김영환 충북지사가 31일 국회 소통관에서 `164만 도민의 염원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 발표에는 국민의힘 이종배 · 박덕흠 · 엄태영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 임호선 의원과 황영호 충북도의회 의장도 함께했다.김 지사는 이날 성명에서 충북도민들의 희생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요구하며 가칭 `바다 없는 충북 지원에 관한 특별법(충북지원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성명 발표에는 국민의힘 이종배·박덕흠·엄태영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변재일·임호선 의원과 황영호 충북도의회 의장도 함께했다.
김 지사는 "충북은 산업화 이후 수도권과 항만, 경부선 중심의 개발정책으로 지역발전에서 소외됐다"며 ‘충북 홀대론’을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