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이 일본 혼다와 손잡고 미국 현지에 5조1000억원을 투입하여 전기차 배터리 생산 공장을 건설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29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에서 일본 자동차 기업 혼다와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 배터리 기업과 일본 완성차 업체가 미래 전동화 전환을 목표로 합작 공장을 설립하는 건 처음이다.
LG에너지솔루션이 일본 혼다와 손잡고 미국 현지에 5조1000억원을 투입하여 전기차 배터리 생산 공장을 건설한다. 합작사 지분율은 LG에너지솔루션 51%, 혼다 49%다.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북미에 5조1000억원을 투자, 2025년 40기가와트시(GWh) 규모 생산시설을 신축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합작으로 북미 최대 규모 전기차 배터리 생산 능력을 확보한다.
혼다는 LG에너지솔루션과 합작으로 처음으로 전기차 배터리 생산능력을 갖추게 된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lRA) 시행으로 합작법인 설립이 급물살을 탄 것으로 전해졌다.
IRA는 미국에서 전기차 생산한 기업에 세금 공제 혜택을 준다. 혼다는 세계 전기차의 30% 넘는 전기차를 미국에서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