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국세청은 코로나19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291만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근로·자녀장려금을 법정기한(9월 30일)보다 한 달 이상 앞당겨 26일 일괄 지급하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에 지급하는 2021년 귀속 정기분 근로·자녀장려금 지급 규모는 291만 가구, 2조8604억원이다.
국세청은 지난해 12월과 올해 6월에 지급한 반기분 장려금 2조256억원을 포함하면 2021년 귀속 총지급 규모는 489만 가구, 4조8860억원으로 2020년 귀속분(4조9845억원)과 비슷한 규모라고 설명했다.
국세청은 코로나19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291만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근로 · 자녀장려금을 법정기한(9월 30일)보다 한 달 이상 앞당겨 26일 일괄 지급하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가구당 평균 지급액은 근로장려금은 102만원, 자녀장려금은 86만원이다.
심사 결과는 신청자에게 결정 통지서를 개별적으로 발송한다. 이번부터 모바일(카카오톡 또는 문자메시지) 통지를 도입했다. 홈택스, 자동응답시스템, 장려금 상담센터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난 5월 신청하지 못한 경우 11월 30일까지 홈택스 등을 이용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