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사우디아라비아의 한 대학병원에서의 메르스 유행이 확인돼 중동을 방문할 여행객의 주의가 필요하다.
질병관리본부는 21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시 King Khalid 대학병원에서의 메르스가 유행 중이라며 “사우디 여행객은 예방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올 들어 총 136명의 메르스 환자가 발생했다. 킹 칼리드 병원에서는 이달 중순 유행이 시작돼 현재 의료인 14명, 일반인 6명을 포함해 총 20명이 메르스에 걸렸다. 이는 지난 3월 부라이다 지역 유행에 이어 올해 2번째 병원 내 유행이다.
올해 전세계적으로는 142명의 메르스 환자가 발생했다. 모두 중동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48명이 사망했다.
보건당국은 “사우디 메르스 감염이 환자가족, 낙타접촉, 병원 내 감염 형태로 발생하고 있다 며 여행 시 낙타 접촉을 피하고 낙타 부산물(낙타고기, 낙타유) 섭취를 피하고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현지에서 진료 목적 이외 의료기관 방문을 자제하고, 의료기관 방문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씻기를 철저히 해야 하며 중동여행 후 14일 이내에 발열과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때는 1339 또는 관할 보건소로 신고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